TV조선 ‘미스트롯3’캡처
TV조선 ‘미스트롯3’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정서주가 3라운드의 진에 등극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3라운드 1;! 데스매치가 막을 내리며 4라운드로의 여정을 떠났다.

3라운드의 모든 경연이 진행된 후, 추가 합격자가 발표됐다. 가장 먼저 배아현이 호명되자 오유진은 "다행이다"라며 마음을 놓았다. 이어 나영, 미스김, 화연, 김소연이 함께 하며 총 20명의 참가자가 4라운드로 진출하게 됐다.

이어 김성주는 "TOP 5를 추리게 됐다"라 일렀다. '진선미정숙'으로 추려진 이들은 복지은, 오유진, 정서주, 양서윤, 윤서령이었다.

승부의 결과는 5위 복지은, 4위 양서윤, 미 오유진으로 자리하게 됐다. 김성주는 정서주에 "계속 미를 받으셨다. 이번에는 진 아니면 선이다"라 말했고, "윤서령 씨가 진이 되면 이건 드라마다"라 덧붙였다.

3라운드의 진은 정서주, 선은 윤서령이 차지하며 예측 불가한 결과를 이끌어냈다. 정서주는 "아직 부족하지만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3’은 대한민국 여자 트로트의 열풍을 몰고 올 주인공을 탄생시킬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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