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2일 한승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pilates 오랜만에 누비랑-! 어쩌다 보니 또 핑크 세트 #love #pink"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귀여운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앉아도 뱃살 하나 접히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 다른 사진에서는 거꾸로 매달린 그녀의 놀라운 근력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승연은 최근 영화 '빈틈없는 사이'에 출연했다. '빈틈없는 사이'는 방음이 1도 안 되는 벽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게 된, 뮤지션 지망생 승진(이지훈 분)과 피규어 디자이너 라니(한승연 분)의 동거인 듯 동거 아닌 이야기를 그린 철벽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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