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천둥이 예비 아내 미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엠블랙 출신 천둥의 개인 채널에는 "미미가 가족들을 위해 졸리비를 만들어줬다. 이름하여 졸리미! 사람들은 미미분식이 지옥에서 온 요리라고 하지만 나에게는 천상의 맛이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천둥과 그의 연인 미미, 누나 산다라박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미미는 예비시댁을 위해 요리를 준비했고, 이에 천둥의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천둥은 미미의 음식에 극찬을 남기며 팔불출 애정을 드러냈다. 사랑이 가득 담긴 그의 맛 평가가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천둥과 미미는 오는 5월 26일에 결혼한다. 주례는 배우 최수종이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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