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DAY6(데이식스)의 곡 '예뻤어'와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가 역주행했다.
지난해 DAY6는 성진을 시작으로 Young K(영케이), 도운, 원필까지 멤버 전원 군 제대해 여백기의 끝을 알렸다. 이들이 2017년 2월 발표한 앨범 'Every DAY6 February'(에브리 데이식스 페브러리) 타이틀곡 '예뻤어'와 2019년 7월 미니 5집 'The Book of Us : Gravity'(더 북 오브 어스 : 그래비티) 타이틀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가 최근 인기몰이 중이다.
약 7년 전 발매한 '예뻤어'는 1월 31일 자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 일간 차트 34위에 올랐고, 5년 전 공개한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는 48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상승 추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예뻤어'와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모두 Young K가 단독 작사를 맡고 DAY6 멤버들이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한편 마음을 다독이는 명곡들로 국내외 리스너들의 응원을 받으며 완전체 활동에 청신호를 킨 DAY6가 2024년 새해 펼칠 맹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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