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웹툰작가 주호민이 김풍을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3일 주호민은 자신의 채널에 김풍과 자신을 그린 그림을 게재했다. 주호민은 그림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그림 속 김풍은 주호민을 보고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김풍, 주호민의 그림을 본 주호민의 팬들은 주호민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근 주호민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죽어야겠다고 생각해서 번개탄을 사고 유서를 썼다. 갑자기 김풍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전화했고, 목소리를 듣자마자 울음이 터졌다. 김풍이 집으로 달려왔다"고 고백했다.
한편 주호민은 자신의 아들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특수교사를 고소했고, 최근 1심 판결에서 특수교사는 유죄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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