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전소미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일 전소미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전소미는 사진과 함께 "Starting my day"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소미는 블라우스를 입고 러블리한 룩을 보여준다. 전소미는 금발머리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전소미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이국적인 미모를 자랑한다. 전소미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전소미는 2016년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 후 2019년 솔로에 도전했다. 또 지난해 12월 12일 빅나티와 함께 홀리데이송 ‘Ex-Mas’를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