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윤아가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일 배우 송윤아는 개인 채널에 "비 내리는 밤...굳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윤아가 잠들기 전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누워도 굴욕이 없는 송윤아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2022년 1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by PDC 피디씨'에서 활약하고 있기도 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