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나비가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
6일 나비는 자신의 채널에 발리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나비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Bali"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비는 수영복을 입고 우월한 피지컬을 보여준다. 나비는 수영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즐기고 있다.
또 나비는 아이와 함께 여행 와 즐거워 보인다. 나비는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나비는 2019년 5월, 한살 연상의 일반인 남편과의 사이에서 첫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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