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진 감독이 대표로 있는 '필름있수다'는 이본이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7일 오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 가운데 지난 2013년 2월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한 이본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이본은 남자를 숨 막히게 할 것 같은 여자 3위로 뽑혔다.
추성훈은 "만약 사귀면 남자가 어디 가는지 다 알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고 신동엽은 "실제로는 어떠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본은 "모든 촉이 다 그쪽한테 가 있으니까 그런 것 같다"고 했다.
신동엽은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는 몇 년 만났냐"고 물었고 이본은 "8년 됐다. 난 10년 연애도 있다. 10년, 5년, 8년, 딱 세 남자 만나봤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본 장진사단 합류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본 장진사단 합류 연애 결혼, 이제 나이좀 있네", "이본 장진사단 합류 연애 결혼, 장난 아니다", "이본 장진사단 합류 연애 결혼, 정말 오랜만이다", "이본 장진사단 합류 연애 결혼, 이제 자주 봤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