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영숙, 남경주가 DJ 이은지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뮤지컬 '컴 프롬 어웨이'의 배우 남경주, 서현철, 신영숙,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은지가 '뮤지컬 덕후'인 것을 알아본 신영숙은 "SNS에서 많이 봤다. 제가 출연하는 공연도 와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너무 팬이다. '지구오락실' 우울할 때마다 본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남경주 역시 "딸이 '지구오락실' 팬이라 본다. 재미있다"고 거들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뮤지컬 '컴 프롬 어웨이'는 9.11 테러 당시 실화를 바탕으로 미국 영공이 폐쇄되면서 미국으로 향하던 승객들이 캐나다에 불시착해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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