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방송인 박은지가 김경란·김상민 커플 결혼식의 '민폐 하객'으로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

6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란언니 결혼 축하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전 드레스룸으로 보이는 곳에서 김경란과 박은지가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 보인다.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라빌에서는 김경란 아나운서와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의 비공개 결혼식이 열렸다.

앞서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김상민과 김경란은 지난해 7월 교제를 시작해 신앙생활과 봉사활동을 함께하며 사랑을 키워왔다. 결혼 후 수원 장안구에 신접살림을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OSEN, SNS
▲사진=OSEN, SNS

박은지 김상민 김경란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은지 김상민 김경란, 김경란이 더 예쁜데", "박은지 김상민 김경란, 둘다 예뻐", "박은지 김상민 김경란, 행복해요", "박은지 김상민 김경란, 좋구나", "박은지 김상민 김경란, 친한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