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픅이 이영애의 단독 토크쇼 오타니 게스트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5일 한 매체는 KBS2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이하 '이효리의 레드카펫')' 후속으로 이영애의 데뷔 첫 토크쇼가 기획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토크쇼 첫 번째 게스트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오타니 쇼헤이 섭외를 시도 중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와 관련 5일 KBS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해당 기사의 토크쇼는 기획단계에서 논의중으로 더 시즌즈 -이효리의 레드카펫과는 별개 프로그램이다. 후속은 오보임을 밝힌다"라고 밝혔다.

이어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가 첫 번째 게스트로 섭외 시도 중이라는 내용은 사실 무근"이라고 추가 입장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영애가 KBS와 손을 잡고 토크쇼를 론칭한다면 이는 데뷔 이래 첫 MC를 보는 것. 이에 이영애가 KBS에서 첫 토크쇼를 진행하게 될지 대중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영애는 최근 tvN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의녀 대장금(가제)' 출연을 확정 짓고 오는 10월 첫 촬영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