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후 2시 아티스트 공식 SNS를 통해 황민현이 오는 3월 8~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황민현 팬미팅 '도원결의'’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팬미팅 타이틀 ‘도원결의’는 복숭아나무 숲에서 황민현과 팬덤 ‘황도(Hwangdo)’가 서로 변치 않고 영원히 함께할 것을 다짐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수려한 외모의 황민현은 2012년 데뷔했으며,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해오고 있다. 그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를 시작으로 드라마 ‘환혼’, ‘소용없어 거짓말’ 등에 출연했다.
‘황민현 팬미팅 '도원결의'’는 오는 3월 8일 오후 8시, 9일 오후 6시, 10일 오후 5시 등 총 3회 펼쳐진다. 티켓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플레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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