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지윤이 '크라임씬 리턴즈'를 공개한 소감을 전했다.
9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에 티빙 오리지널 '크라임씬 리턴즈' 포스터를 게재했다. 박지윤은 사진과 함께 "드디어 7년을 기다려오신 크라임씬 리턴즈. 잠시후 12시, Tving에서 첫 공개됩니다!"라고 했다.
이어 "다시는 박탐정이란 이름이 내게 없겠지 했을 때 기적처럼 새 시즌 소식을 알려주시며 개인사로 함께하지 못하겠다 했을 때 아무 문제 없게 하겠다 믿고 따라와달라 해주신 윤현준 PD님, 다소 불안정한 저를 다독이며 함께 고생해준 작가님들 스태프들, 특히 무너진 마음에 다 그만두고 싶다고 하던 저를 일으켜세워 끝까지 완주하게 해준 우리 박매니저 너무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렇기에 그 모든 폭풍우가 지난 뒤 만나는 첫회가 저에게도 아직까지 믿겨지지 않는게 사실인데요... 저는 양뺨 꼬집으며 볼게요, 새 멤버들과도 열심히 찍었으니 너그럽게 그냥 즐겨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최근 박지윤은 결혼 14년 만에 최동석과 이혼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 박지윤은 최동석과 여전히 갈등 중이기도 하다.
한편 박지윤은 '크라임씬 리턴즈'에 출연 중이며, 오늘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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