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윤승아가 아픈 아들을 걱정했다.
6일 배우 윤승아의 개인 채널에는 "병원 가는 길, 아프지 말자"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윤승아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아들 젬마의 고사리 손을 공개했다. 인형을 꼭 쥐고 있는 작은 손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아들과 병원 가는 길이라고 알린 윤승아는 "아프지 말자"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해 걱정을 안겼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2015년 결혼했다. 또 지난해 6월 결혼 8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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