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가수 정용화가 첫 솔로 앨범 중 수록곡 '마일리지'를 공개해 화제다.
정용화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홈페이지에 '마일리지'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마일리지'는 정용화가 작사, 작곡, 편곡했다. 양동근이 랩 가사를 쓴 곡이다. 특히 정용화 특유의 경쾌한 리듬감과 편안한 멜로디를 더했다. 여기에 양동근의 센스 넘치는 랩 가사가 정용화의 보컬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 재치 넘치는 러브송이 탄생했다.
소속사 측은 '마일리지'가 정용화가 힙합 가수와 함께 불러 정식 출시하는 최초의 곡으로 밴드 씨엔블루의 리더이자 보컬리스트로서 5년간 활동해온 정용화의 음악적 변신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용화는 '아임 쏘리(I'm sorry)', '캔트 스탑(Can't Stop)'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사 작곡했다.
정용화와 양동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완성된 '마일리지' 음원은 9일 0시 공개된다. 뮤직비디오는 9일 오후 12시 공개될 예정이다.
정용화 '마일리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정용화 '마일리지', 노래 좋다" "정용화 '마일리지', 잘 어울리는 조합" "정용화 '마일리지', 유쾌해서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