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정인선과 이지훈의 캐릭터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tvN x TVING 드라마 공동 프로젝트로, ‘그랜드 샤이닝 호텔’(극본 박세현/연출 명현우)이 2월 16일 금요일 오후 12시 TVING 전편 공개, 2월 17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tvN 방송으로 편성을 확정했다.
이 가운데 ‘그랜드 샤이닝 호텔’ 측이 7일 정인선과 이지훈의 2인 2색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소설 속 이지훈을 살리기 위해 본인의 수명을 건 정인선의 각성과 연쇄 살인마의 타깃이 된 이지훈의 미스터리가 흥미롭게 만든다.
극 중 송우빈은 의문의 실종 사건 이후 소설 속 캐릭터가 되고, 여기에는 그가 갖고 있던 자동으로 써지는 신비한 노트북이 깊은 연관을 갖는다. 특히 이지훈은 소설 속 연쇄 살인마의 새로운 타깃이 되어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 부닥치며 극 전반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주도한다.
한편 ‘그랜드 샤이닝 호텔’은 연쇄살인마의 타깃이 된 남자를 구하기 위해 소설 속에 스스로 갇힌 여자가 모든 걸 조종하는 베일에 싸인 작가를 쫓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메타픽션 드라마다.
사진 제공=tvN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