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모델 이성경과 배우 한그루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그들의 SNS 사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대세남녀 특집’에서 이들의 꾸밈없는 일상을 전파에 내보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그루의 셀프카메라에서는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해당 화면 속 그는 몸에 딱 달라붙는 트레이닝복만 입은 채 운동을 시작했다. 한그루의 볼륨감 있는 몸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무용을 전공한 한그루는 다리를 완벽하게 일자로 만들며, 스트레칭을 시작하는 것으로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스쿼트부터 난이도가 높은 운동까지 소화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한그루의 다소 밑으로 내려간 상의 트레이닝복 지퍼를 지적하며, “너무 내렸다. 그럴 거면 왜 입었냐”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뮤지컬 배우가 꿈이라고 밝힌 이성경은 수준급 피아노 연주 실력과 가창력을 선보였다. 차 안에서 ‘Love is an open door’의 여자 파트를 열창하며, 유창한 노래 실력을 뽐냈다. 그는 “모델 활동을 하기 전 피아노를 전공했다. 지금도 주말이면 7~8시간 동안 피아노를 연주한다”고 전하며, 이어 정재형의 ‘오솔길’을 연주해 환호를 받았다.
한편, SNS에 게시된 그들의 일상 모습이 누리꾼들의 화제로 떠올랐다.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예쁘다"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다시 봤다"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포텐 터졌다"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팬됐다"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