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준호가 훈훈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의 개인 채널에는 "벌써 2월이라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호는 현실 남친짤 같은 모습을 담아내 훈훈함을 안겼다.

이준호는 후드를 입은 채 소파에 누워 일상 속 눈호강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네컷 부스 안에 들어가 자체발광 미모를 뽐냈다.

또 가죽 재킷을 입은 채 남성미 넘치는 포스도 드러냈다. 이에 팬들은 "설연휴 힘내라고 선물 준 거지?"라며 그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이준호는 지난달 13일과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4 이준호 CONCERT 다시 만나는 날'을 개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