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고딩엄빠4' 방송캡쳐
MBN '고딩엄빠4'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서장훈이 한수인, 박선주 연애스토리에 탄식했다.

7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한수인과 박선주의 연애 스토리에 서장훈이 탄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020년 19살 한수인의 등장에 인교진은 "오늘은 특이하게 남학생으로 시작하네요"라고 말했다. 학교 가는 걸 안 좋아하던 한수인이 학교 대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벌기 시작했다. 그에 서장훈은 "저때 돈 벌어서 얼마 못 모아요"라고 일침했고, 인교진은 "놀고 싶어서 합리화하는 그런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형이 여러명과 연애를 하는 사람이었고, 대신 여자친구의 전화를 받아주던 한수인이 연애 3년 만에 첫 데이트까지도 불려나갔다. 그리고 그날 아는 형과 헤어진 상대 박선주와 대화를 하다 매력을 느꼈다. 박선주에게 착하다고 하는 한수인에 서장훈은 "어떻게 알아 착한지. 다른 사람 전화를 대신 받아서 착한 걸 알 수 있어요?"라며 의아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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