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MBC ‘무한도전-토토가’에 터보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터보의 전 멤버였던 마이키의 근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5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에 김종국은 첫 대결로 터보의 ‘회상’을 불렀다. ‘회상’은 마이키가 터보로 있던 시절 불렀던 노래다.

사진 = JTBC 히든싱어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JTBC 히든싱어 방송 화면 캡처

첫 대결이 끝난 뒤 출연진은 “터보 노래까지 들을 수 있을 줄 몰랐다. 마이키는 뭐하고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김종국은 “마이키는 현재 미국에서 지내고 있다. 래퍼에서 보험맨으로 변신했다”며 마이키의 근황을 밝힌 바 있다. 이어 “조금 있으면 보험왕이 될 것 같다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마이키는 지난 2001년까지 김종국과 함께 터보 멤버로 활약한 바 있다.

마이키 근황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마이키 근황, 보험맨으로 변신했구나” “마이키 근황, 다시 보고 싶다” “마이키 근황, 토토가에서 보고 싶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