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설연휴를 앞둔 근황을 전했다

8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설날 전 오롯이 나의 시간, 무겁고 무기력한 몸 아침 잘 챙겨먹고 운동도 하고 오고 좋아하는 재즈 크게 틀어 독서도 하고 음식도 해두고..스스로 충전 했으니 이젠 구정 즐길 준비 완료!! 내 기분은 내가 지켜 피드 봐주시는 고마운 모든 분들. 스스로 몸과 마음 건강히 잘 지키다가 일상에서 다시 만나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의 아침부터 운동하는 모습 등 평범한 일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해 4월 남편 임창정이 주가조작 의혹에 휘말리자 유튜브, SNS 등 활동을 중단했던 바 있다. 최근 SNS를 재개해 팬들과 다시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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