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국민가수' 이병찬이 내달 새 미니앨범을 선보인다.

이병찬은 오는 3월 중 두 번째 미니앨범 'My Cosmos'(마이 코스모스)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오는 2월 12일 수록곡 '우리의 밤이 끝나지 않았으면 해'를 선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선다.

이병찬의 신보 발매는 지난해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공명'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이병찬은 첫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돌아가자'의 노랫말을 직접 쓴 데 이어 수록곡 'Detroit'(디트로이트)의 작사, 작곡에도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한층 진화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전망이다.

컴백 소식과 함께 지난 7일 이병찬의 공식 SNS에는 선공개곡 '우리의 밤이 끝나지 않았으면 해'의 티저가 깜짝 업로드됐다. 따뜻한 기운이 넘치는 방 안에는 이병찬의 꿈을 이루게 한 기타와 음악의 꿈을 키워가는 이병찬의 어린 시절 사진이 차례로 등장해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이병찬은 다음 달 새 미니앨범 'My Cosmos'로 컴백하며, 2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곡 '우리의 밤이 끝나지 않았으면 해'를 발매한다.

[사진제공=윌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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