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희가 잠옷을 입은 채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최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제 엄마가 친구랑 사진 찍으면 와서.. 꼭 같이 찍는 딸랑구. 친구 같은 딸 키우기 재밌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의 친구를 만나 함께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딸과 함께 노란색 커플 잠옷을 입은 최희는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한 각서미도 함께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4월 15일 둘째를 출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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