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탕웨이가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8일(한국시간) 중화권 배우 탕웨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은 음력설 28일째로, 축복을 기원하기에 적절한 날이며 '헤어질 결심' 대본집이 행운을 가져올 수 있는 주인을 찾길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며 행복한 용의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탕웨이가 대기실에서 메이크업을 받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귀엽게 브이 마크를 그리며 청순한 매력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박찬욱 감독의 새 작품 '헤어질 결심'을 통해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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