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지선 셰프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2023 K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정지선 셰프는 최근 5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박기량님 옆에 있었는데 너무 비교가 되더라”라고 감량의 이유를 밝혔다.

정지선 셰프는 ‘6시 내고향’ 리포터 제의를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리포터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고, 그 도전은 만만치 않았다. 담당PD는 하루 촬영을 마친 뒤 정지선에게 말을 좀 더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피드백을 남겼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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