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첫 솔로 활동을 화려하게 시작한 종현을 향한 SM 식구들간의 응원 소식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9일 엑소 찬열이 종현의 첫 솔로 활동을 응원했다.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현이 형의 첫 솔로 앨범 '데자-부' 노래가 정말 좋아요. 오늘 '뮤직뱅크' 파이팅입니다. 여러분 노래 많이 들어주시고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종현의 선공개곡 '데자-부'를 듣고 있는 화면을 캡처한 것으로 보인다. 찬열과 종현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는 선후배 사이다.
한편, 종현은 소녀시대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수영누나 오늘 너무 고마웠어요. 긴장 많이 했는데 누나가 잘 이끌어줘서 맘이 놓였습니다.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종현의 첫 미니앨범 ‘베이스’는 오는 12일 발매된다.
종현 첫 솔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종현 첫 솔로, 완전 기대된다", "종현 첫 솔로, 엑소 찬열이랑 친한가 보네", "종현 첫 솔로, SM식구들의 응원 때문에 잘 될듯" "종현 첫 솔로, 대박나라" "종현 첫 솔로, 수영이랑도 친한가봐"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