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브라이언이 외국 영화 오디션을 봤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브라이언, 산다라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브라이언은 오늘 오전 외국 영화 오디션을 보고 왔다며 "아직 말해선 안 된다. 어떻게 될 지 몰라서 디테일하게 말씀드릴 순 없다. 유쾌한 역할이고, 영어 연기를 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감독님이 보시고 웃으시더라. 2주 뒤에 연락이 올 예정이다. 저도 할리우드에 진출하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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