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임영웅이 팬들 마음을 녹일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가수 임영웅의 개인 채널에는 "London boy"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뽀글 머리와 안경테를 매치해 레트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사진 속 임영웅이 착용하고 있는 화려한 무늬의 넥타이와 슈트핏이 눈길을 끈다. 임영웅은 이 모든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안겼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뽀글 머리 또 보고 싶다", "고등학생 같다"는 반응을 남겼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5월 25~2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최근 임영웅의 두 번째 자작곡 '모래 알갱이'가 영화 '소풍'에 삽입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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