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수연이 명절 풍경을 공개했다.
12일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개인 채널에 "연휴가 끝이 보이네요…! 다음주부터 오빠 연극이 시작이라 이번 연휴는 주로 집콕하며 지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정말정말 많이먹고….. (2키로 증량) 다들 많이 드셨죠…? 저만그런거 아니죠..?"라며 "연휴 마지막날! 인사가 늦었어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2024년엔 원하는 일 다 이루는 한해 되시길 바래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담호와 이필모의 모습이 담겼다. 집중력 좋게 종이컵을 쌓는 담호의 귀여운 근황이 시선을 끈다.
한편 서수연은 이필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필모 부자는 KBS 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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