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영웅이 추억 사진을 공개,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12일 가수 임영웅은 개인 채널에 "추억 사진 방출 부릉 부릉"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영웅의 비하인드컷이 담겼다. 청청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임영웅의 비주얼과 장신 피지컬이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최고입니다", "건행", "더 줘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5월 25~2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임영웅의 두 번째 자작곡 '모래 알갱이'는 영화 '소풍'에 삽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풍'은 절친이자 사돈 지간인 두 친구가 60년 만에 함께 고향 남해로 여행을 떠나며 16살의 추억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로, 지난 7일 개봉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