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주승이 커플의 사연에 놀라움을 표했다.
12일 방송된 tvN ‘줄 서는 식당2’에서는 '지금 뜨는 핫플 TOP4'를 주제로 놓치면 후회할 핫플 4곳을 소개했다.
첫 번째 줄슐랭 타이틀을 거머쥔 정혁은 연이어 높은 타율을 기대하며 연남동을 방문했다. 정혁은 "촬영차 많이 찾았는데, SNS에서 일본식 돈가스나 덮밥이 많이 떠오르더라"라며 줄슐랭 후보에 대해 추측했다.
오전 11시임에도 끊임없이 이어진 웨이팅에 이석훈은 "요즘 대단하다"라 말하는 등 남다른 오픈런 열정에 감탄을 표하기도. 정혁은 "벌써 사람들이 엄청 줄을 섰다"라며 놀라워했다.
정혁은 웨이팅을 하던 중, 교제했던 사이였으나 헤어진 후 친구 사이가 되어 함께 식당을 오게 되었다는 손님들을 만났다. 조사단은 일제히 경악을 금치 못했고, 이주승은 "그린라이트 아니냐"라며 반응했다.
정혁은 "이게 하나의 어필포인트다. 그만큼 맛있는 거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연남동 핫플의 주 메뉴는 제이타쿠동, 토마토 연어국수임이 밝혀졌다. 박나래는 제이타쿠동을 일컬어 "일본 가수 이름 같다"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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