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중국에서 신곡을 발표,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섰다.
배슬기는 지난해 12월 26일 첫 중국 싱글 '짠러'(贊了)를 발표했다. 댄스곡으로 배슬기의 밝고 명량한 캐릭터가 중국 팬들에게 어필, 중국 주요 차트에서 7위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앨범 사진 속 배슬기는 사뭇 달라진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실 배슬기는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연애편지'가 중국에 방송되면서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복고여왕' 등 수식어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가수 젓가락형제의 '작은 사과' 뮤직비디오가 중국에서 성공을 거두며 더욱 인기를 모았고 그 인기에 힘입어 중국 PPTV 방송 예정인 '여왕파티'에도 출연한다.
배슬기 중국 소식에 네티즌은 "배슬기 중국, 누구신지?" "배슬기 중국, 얼굴에 무슨 짓을 한거야" "배슬기 중국, 예전 얼굴이 안보이네" "배슬기 중국, 중국에서 먹히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