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나은이 비키니 몸매를 인증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은 15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휴가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해외로 휴가를 떠나 초록색 비키니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손나은은 2023년 JTBC 드라마 '대행사'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새 드라마 '가족X멜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가족X멜로'는 사업이 망해 이혼 당한 남자가 십 몇년이 지난 이후 수십억대 부자가 돼 아내와 딸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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