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성유리가 새로 만든 목도리를 인증했다.
15일 성유리의 개인 채널에는 "목도리 다 완성했는데 갑자기 이렇게 더워진다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뜨개질로 직접 뜬 빨간색 목도리, 노란색 목도리가 담겨 있다. 인형에 씌웠지만 쌍둥이 딸들을 위한 선물로 보인다. 성유리의 손재주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지난해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또 지난해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로 복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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