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끝내주는 해결사' 캡처
JTBC '끝내주는 해결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강기영이 불구덩이에서 위험에 처한 이지아를 구해냈다.

15일 방송된 JTBC '끝내주는 해결사'(연출 박진석/극본 정희선)6회에서는 김사라(이지아 분)를 구해낸 동기준(강기영 분) 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건물이 불타고 있는 가운데 노율성(오민석 분)은 직원들에게 "야 대충 시간 끌다가 새벽에 니가 다시 와서 열어줘라 해라"고 했다. 이때 소방차가 지나가는 것을 본 노율성은 "야 차 돌리라"며 "지금 돌리라 안될 것 같다"고 했다.

이때 동기준은 불구덩이 속에 있는 김사라에게 옷을 벗어줘 감싼 뒤 건물 밖으로 나왔다. 김사라는 부축해주는 동기준에게 "아 괜찮다"고 했다. 동기준은 김사라에게 업히라 했고 김사라는 동기준 등에 업혔다.

동기준은 김사라에게 "걱정했다"고 나즈막히 말했다. 이때 차 안에서 이 모습을 본 노율성은 직원들에게 "그냥 출발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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