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지연이 남편 황재균과 커플 댄스를 췄다.
15일 지연은 자신의 채널에 황재균과 춤추는 영상을 게재했다. 지연은 영상과 함께 "우리도 움파룸파ㅋ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지연, 황재균은 영화 '웡카'에 나오는 움파룸파 댄스를 추고 있다. 카메라 효과를 사용해 움파룸파처럼 단신이 된 두 사람은 귀엽게 춤을 추고 있다. 지연과 황재균은 커플 댄스를 추며 즐거워하고 있다.
한편 지연은 오는 3월 영화 '화녀' 개봉을 앞두고 있다. '화녀'는 한 번의 실수로 나락에 떨어진 배우 ‘수연’(박지연)이 취해 잠든 사이, 함께 살던 후배 배우가 살해되며 시작되는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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