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승연이 세살 때 헤어졌던 모친과 재회해 평범한 일상을 전했다.
20일 배우 이승연은 "그냥 일상 일수있었던 엄마랑 나랑 이런 사진 한장이 참 오래걸리고 어려웠네요. 그래서 더 감사하고 소중합니다. 그저 건강만 하시기를. 스마트한 정여사님 앞날에 건강과 축복이 가득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어 "#핸드폰바꾸는날 #엄마하고. #커트머리지존 #4개국어능통 #아까운분 #건강만하셔요"라는 태그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연이 세 살 때 집을 떠난 엄마와 재회해 함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평범한 모녀처럼 행복한 모습이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집 떠난 엄마와 재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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