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태국 프린스 뱀뱀이 초럭셔리 하우스를 공개, 영앤리치 라이프를 과시했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이이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가수 뱀뱀의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됐다. 뱀뱀은 집 안의 가구 대부분이 주문제작품이며, 카페트는 1,000만원 상당이라고 밝혔다.

태국 프린스로 불리기도 하는 뱀뱀은 공항에서 태국 왕족 전용 통로까지 허락 받았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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