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정음이 남편 이영돈을 자랑했다.
21일 배우 황정음은 SNS에 "너므 자상한 내남편 아름답다"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영돈이 아기를 안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어 "나랑 결혼해서 너므 바쁘게 재밌게산 내 남편 이영돈이에여^^그동안 너므 바빴을텐데 이제 편하게 즐겨요"라고 덧붙였다. 가족을 향한 황정음의 애정이 물씬 느껴져 시선을 모은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지난2021년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지만, 재결합에 성공해 둘째를 출산했다.
또 황정음은 SBS '7인의 탈출' 시즌2로 돌아온다. '7인의 탈출'은 수많은 사람들의 거짓말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명의 악인들의 생존 투쟁과, 그들을 향한 피의 응징을 그린 피카레스크 복수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