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강기영과 김선영이 특별한 외근을 한다.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심상치 않은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인 JTBC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극본 정희선/ 연출 박진석)에서 이혼 전문 솔루션의 대표 손장미(김선영 분)와 자문변호사 동기준(강기영 분)이 위장잠입 업무를 수행하다가 궁지에 몰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로 뒤에서 직원들에게 힘을 보태는 식으로 솔루션에 참여하던 손장미가 동기준과 나란히 업무에 투입된 상황이 펼쳐져 있어 흥미를 돋운다. 선글라스에 지팡이 차림의 손장미와 그런 그녀를 수행하는 동기준. 그리고 심상치 않은 남자들이 에워싼 두 사람에게 위험 신호가 느껴지고 있다.
무엇보다 그들이 변장을 하고 숨어든 곳이 사이비 종교 예배당이라는 점이 더욱 긴장감을 높인다. 외지인에게 배타적이기로 소문난 사이비 종교에서 두 사람이 침투한 이유는 무엇이며 무사히 위기를 타파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강기영의 위험천만 외근 결과는 2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SLL, 하우픽쳐스, 드라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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