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글의 법칙’ 이태임이 정체불명의 댄스가 화제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법칙 in 코스타리카’(이하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은 화기애애한 저녁 식사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인피니트 동우는 자몽을 먹기 위해 이태임 옆으로 다가가 가벼운 클럽 댄스를 추기 시작했다. 이때 이태임은 동우의 댄스에 자신도 정체불명의 댄스로 화답했다.
이를 본 류담은 이태임의 댄스에 대해 "클럽 한번도 안 가봤네"라고 놀렸고, 동우는 "정글 오시더니 다 내려놓은 것 같다"고 말했다.
멤버들의 놀림에도 이태임은 "새우깡 있니? 먹고 싶다"며 즉석 클럽 상황극을 선보여 멤버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모습에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이태임, 털털하네” “정글의 법칙 이태임, 귀엽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매력있어요” “정글의 법칙 이태임, 매력있어요” “정글의 법칙 이태임, 매력있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이태임이 몸무게를 언급했다.
병만족은 늪지대를 지나게 되자 남성 출연자들은 “발이 푹푹 빠진다. 조심해야 한다”며 여자인 이태임을 걱정했다. 그런데 서지석은 “태임아, 너는 48kg이라 그런지 발이 안 빠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태임은 “나는 48Kg이라 이런 늪지대에서 떠다녀”라고 은근히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동우는 방송인 박경림의 히트곡 ‘착각의 늪’을 “빠져빠져 빠져버려 피할 수 없는 나의 몸무게로”라고 개사해 불러 폭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