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18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젤리 얼른 나와서 이 아름다운 세상을 맘껏 즐기렴♥(자나깨나젤리생각뿐)(울오빠생각어디갔지ㅋㅋ)농담이야 오빠...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예쁜 하늘을 보면서도 뱃속 아이를 생각하고 있다. 빨리 아이를 만나고 싶어하는 예비엄마 아야네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임신 발표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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