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별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가수 별의 개인 채널에는 "어제 나 좀 화려했네??? #한터뮤직어워즈 #시상 #수상아니고시상"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평소와 달리 화려한 메이크업, 의상에 도전한 모습이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그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아이돌 같은 미모를 자랑한 별의 모습에 지인들의 감탄도 쏟아졌다. 이현이의 "세상에 너무 예뻐" 댓글을 이어 이국주 역시 "넘나 섹시하구 넘나 예쁘고 난리"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했으며 슬하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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