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소영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소셜미디어에 "신혼 때는 주말 내내 집에 있는 것도 즐겼던 것 같은데 어느덧 주말 마다 “오늘은 어디를 갈꼬” 하고 있다"라고 적었다.

이어 "몸이 피곤할 것인가 정신이 피곤할 것인가 둘 중 하나를 택하자면 전자를. 그래도 맛있었던 밥과 커피. 오늘은 뭐하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 오상진 부부가 딸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가족의 소소한 주말 풍경이 공감과 응원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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