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소미가 파격적 초미니를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21일 전소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prada"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보기만 해도 아찔한 초미니에 검은색 스타킹을 신은 채 실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전소미는 군살을 찾을 수 없는 몸매와 함께 섹시한 각선미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훔쳤다.

한편 전소미는 2016년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 후 2019년 솔로에 도전했다. 또 지난해 12월 12일 빅나티와 함께 홀리데이송 ‘Ex-Mas’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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