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가 차를 청소 중인 근황을 밝혔다.

22일 방송인 이지혜는 SNS 스토리에 "후 할일이 많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찍은 차량이 담겼다. 밤 사이 내린 많은 눈으로 인해 차에는 눈이 두껍게 쌓여 있는 모습. 이지혜는 빗자루를 들고 청소에 나서 막막함을 드러내 공감과 응원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등 여러 채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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