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백지영이 귀여운 딸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7일 백지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시차 때문에 새벽 2시에 깨서 인형 놀이와 블록 무한 반복 중 ㅋㅋ #시차적응모레봅니다 #누워있으면잘줄알았는데 #근데너뭐만드니? #자자이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예쁜 딸이 시차 적응을 하지 못하고 새벽에 엄마와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피곤한 백지영의 모습이 코믹하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3'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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