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채정안이 봄 여신 같은 매력을 자랑했다.
27일 배우 채정안의 개인 채널에는 "웃으면 봄이 온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모자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햇살 같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정안은 이른 봄 패션으로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고, 그의 패션 센스가 더해져 독보적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하늘하늘거리는 언니와도 같은 봄이 오네요"라는 반응을 남겼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해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패밀리'에 출연했다. 또 유튜브 채널 '채정안 TV'를 운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