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TWS(투어스)가 데뷔 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인기몰이 중이다.

TWS(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는 21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미니 1집 ‘Sparkling Blue’의 타이틀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1위를 차지하며 음악방송 3관왕에 올랐다.

TWS는 소속사를 통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팬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저희가 연습하기 전에 늘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되자’라고 다짐하는 것처럼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매일 성장하는 TWS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또 “여러분의 일상에서 TWS가 언제나 함께하고 싶을 만큼 활력이 되고, 또 자랑스러운 그룹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 매 무대 행복한 마음으로 임할 수 있도록 힘이 돼 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첫 만남의 설렘 속에서 마주한 막연함을, 앞으로 함께할 빛나는 나날들에 대한 기대로 극복하는 이야기를 담은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는 멜론, 바이브, 벅스, 스포티파이 한국, 애플뮤직 한국, 지니뮤직, 플로 등 대다수의 음원 사이트에서 일간 차트 ‘톱 10’을 찍었다.

한편, TWS의 국내 데뷔 쇼케이스 현장을 담은 다큐멘터리 ‘TWS DOCUMENT 2024.01.22’가 내달 8일 오후 9시 일본 최대 민영방송사 후지TV TWO 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플레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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